복지누리 시선
복지 이슈를 근거 위에서 절제된 관점으로 해설하는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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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약은 같은데 지원 문턱은 왜 달라지나
같은 진단, 같은 약, 그런데 지원의 문턱은 주소지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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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비 급여화, 반가운 첫발과 좁은 문
‘국가가 간병비를 책임진다’는 소식에 부모님 모신 집들이 술렁였다. 그런데 뜯어보면, 올해 그 문을 통과할 집은 백에 서넛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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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100일, 부모님께 실제 무엇이 달라졌나
통합돌봄 100일, 찾아가는 돌봄을 내세웠지만 부모님 세대의 현실은 여전히 발품을 요구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