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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71억 원 사회적 가치 창출

2026년 8월 13일 기준· 공식 자료로 확인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10개 사업, 71억 원 넘는 사회적 가치 창출

보건복지부 발표(2026-08-12)에 따르면, 2025년에 진행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 10개가 총 7,116,440,000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습니다. 이는 투입된 사업비 5,548,350,000원 대비 128.3%에 달하는 성과입니다. 특히 고령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돌봄 및 환경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주요 성과 분석

보건복지부 발표(2026-08-12)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방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유휴자원과 신노년 세대의 전문역량을 연계하여 공공재정 투입 효과를 높였습니다. 성과 유형별로는 고령자 고용을 통한 소득 증진이 4,227,190,000원으로 전체 사회성과의 59.4%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노인과 아동 대상 돌봄·교육 등 사회서비스 제공은 2,823,890,000원(39.7%), 온실가스 감축 및 자원순환 등 환경 분야 성과는 65,370,000원(0.9%)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표 사업별 성과

보건복지부 발표(2026-08-12)에 따르면, 각 사업의 사회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명 직무 내용 투입 비용 사회성과
조부모 손자녀 돌봄 돌봄 취약가정 아동 대상 돌봄 서비스 제공 2,100,000,000원 3,420,000,000원
LH 생활돌봄서비스 LH 수도권 임대주택 거주 80세 이상 독거노인 대상 방문 돌봄 서비스 제공 2,700,000,000원 2,810,000,000원
밀양 다봄돌봄지원단 밀양 다봄센터 초등학생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50,000,000원 70,000,000원
시니어 손맛 지킴이 농촌 거주 해외이주여성 대상 한국 음식 전수 10,000,000원 30,000,000원
커피박 새활용 버려지는 커피박 새활용하여 탈취제 제작 후 취약계층 배포 150,000,000원 270,000,000원

특히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은 3,415,760,000원의 사회성과를 창출하여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으며, ‘LH 생활돌봄서비스’가 2,811,470,000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효율성 측면에서는 ‘시니어 손맛 지킴이 사업’이 투입 예산 대비 287.5%의 사회성과를 기록하여 가장 높은 효율성을 보였습니다.

향후 계획

보건복지부(2026-08-12)는 사회성과를 토대로 우수 사업을 표준모델로 발전시키고 지역에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사회 수요와 신노년 세대의 전문성을 연계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일자리를 지속 확대하고,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협력을 강화하여 민간의 사회적 투자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글의 근거 자료

보건복지부 —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10개 사업 70억 원 넘는 사회적 가치 창출 (공식)

작성·검수: 복지누리 편집부 — 공식 자료 원문 대조 후 게시 · 최종 확인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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