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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만드는 지역사회 서비스, 전국 24곳 운영

2026년 7월 11일 최신 확인· 공식 자료로 확인

보건복지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현장 간담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청년들이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는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 전국 24개 사업단에서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7일(화) 대전 건양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방문해 청년 인력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청년사업단, 두 가지 분야 서비스 제공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크게 두 가지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7)에 따르면,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초등돌봄 서비스(학습지원·예술창의지원)’입니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사회 참여와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청년들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초등돌봄 서비스, 아동 맞춤형 지원

대전 건양 청년사업단은 올해 신규 선정된 기관으로, 초등돌봄 서비스 중 ‘예술창의지원’ 유형을 운영합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7)에 따르면, 사업단에 채용된 청년 인력이 서비스 이용자의 집을 방문하여 초등 재학 연령 아동에게 돌봄(1시간)과 예술 미술·음악 등 창의 활동(1시간)을 결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간담회에는 경남 창원컨버전스뮤직센터(CCMC) 청년사업단도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

청년 인력, 후속 사업 연계 및 취·창업 지원 필요성 제기

청년사업단에서 활동하는 청년 인력들은 예술 분야 전문성을 토대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유용하다는 의견과 함께, 청년 인력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후속 사업 연계 및 취·창업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현수엽 제1차관은 청년사업단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국민 체감형 사회서비스 확충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우수한 모델이라고 평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이 글은 공식 자료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bid=0027&act=view&list_no=1491187&tag=&nPage=1 를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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