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취약 어르신, 거점 경로당 이용하세요
보건복지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9월까지 전국 6,363개 거점 경로당을 평일뿐 아니라 주말과 공휴일에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8-06)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거점 경로당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거점 경로당 운영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2026년 8월 5일과 8월 6일 양일간 충북 영동군 설계리 경로당과 서울 송파구 신잠실경로당을 방문하여 폭염 시기 경로당 운영 현황과 어르신 건강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최봉근 노인정책관도 2026년 8월 5일 충북 보은군 장산1리 경로당과 2026년 8월 6일 전북 전주시 진버들대우2차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인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요즘처럼 40℃에 육박하는 폭염과 열대야는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에게 매우 위험할 수 있다”며, “폭염 시에는 경로당에 오셔서 더위를 식히고 서로 안부도 살피셔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하였습니다.
거점 경로당 운영 안내
| 항목 | 내용 |
|---|---|
| 운영 기간 | 9월까지 |
| 운영 시간 | 오전 9시 ~ 오후 9시 |
| 운영 요일 | 평일, 주말, 공휴일 |
| 이용 대상 | 65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
| 지정 개소 | 전국 6,363개소 (보건복지부 발표, 2026-08-06) |
이 글의 근거 자료
보건복지부 —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 총력…거점 경로당 운영 현황 점검 (공식)
작성·검수: 복지누리 편집부 — 공식 자료 원문 대조 후 게시 · 최종 확인 2026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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