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폭염 속 노인일자리 안전 점검
보건복지부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노인일자리 실외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실내 활동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8-07)에 따르면, 실내 사업장에서도 냉방 상태 점검 및 휴게 시간 보장 등 폭염 안전 관리가 강화됩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026년 8월 7일 서울 강동구의 노인일자리 사업장인 ‘할로마켓 두 번째 봄(베이커리 카페)’을 방문하여, 실내에서 근무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
- 실외 활동 중단: 폭염 시 노인일자리 실외 활동은 전면 중단됩니다.
- 실내 활동 전환: 실외 활동은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여 운영됩니다.
- 활동 시간 단축: 협의를 통해 기존 월 30시간에서 15시간까지 활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단축된 시간은 추후 연장 운영됩니다.
- 안전 관리 강화: 실내 사업장에서도 냉방 시설 적정 운영, 휴식 시간 보장, 온열 질환 예방 수칙 이행 등 폭염에 따른 안전 관리가 철저히 이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방정부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폭염 대응 수칙 준수와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글의 근거 자료
보건복지부 — 폭염에는 실외 활동 전면 중단, 정은경 장관, 폭염 속 노인일자리 현장 챙긴다 (공식)
작성·검수: 복지누리 편집부 — 공식 자료 원문 대조 후 게시 · 최종 확인 2026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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