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안내는 공식 1차 자료(복지로·국가법령정보 등)를, 정책 분석은 공식 자료를 중심으로 작성합니다

한-몽 보건 협력 15년 만에 개정: 의료인력 양성, 암 연구 등 확대

2026년 7월 11일 기준· 공식 자료로 확인

한-몽 보건 협력, 15년 만에 확대 개정

한국과 몽골 간 보건 협력 양해각서(MOU)가 15년 만에 개정되어 의료인력 양성, 암 연구 등 협력 분야가 대폭 확대됩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9)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2011년 체결된 기존 협력 범위를 현재 보건 환경과 양국의 정책 현안에 맞춰 조정했습니다.

주요 협력 분야

새롭게 개정된 MOU는 다음과 같은 핵심 분야에서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9)에 따르면:

  • 보건의료체계 및 인력 양성: 1차 의료를 포함한 보건의료 전달체계 개선 및 의료 인력 양성.
  • 만성질환 관리: 암, 심뇌혈관질환 등 비감염성 질환의 관리 및 연구 협력.
  • 디지털 헬스케어: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교류.
  • 건강한 노화: 고령층의 건강한 삶을 위한 정책 및 기술 협력.
  • 첨단재생의료 및 보건산업: 관련 기술 및 산업 발전 협력.

암 연구 및 의료인 교류 강화

특히, 암 관리 및 연구 분야에서는 국립암센터와 몽골 암센터 간 MOU가 체결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9)에 따르면, 이를 통해 암 예방, 검진, 임상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학술회의 개최를 통한 인적 교류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몽골 의료인 173명이 참여했던 ‘한-몽 서울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수료 의료인들을 보건의료 교류협력 분야 명예 대사로 위촉하여 양국 의료인 간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계획입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9)에 따르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개정 MOU가 몽골 국비환자 송출, 암 협력, 의료인 연수 및 제약·의료기기 진출 등 주요 보건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이 글은 공식 자료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bid=0027&act=view&list_no=1491214&tag=&nPage=1 를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안내: 복지누리는 정부·공공기관과 무관한 독립 정보 블로그입니다. 제도·지원금·자격 기준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최신 기준과 신청은 반드시 해당 기관·공식 공고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카톡·문자로 가족과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