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희귀난치·1형당뇨 환자 의약품 배송에 3억 원 기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가 희귀난치성질환자와 1형 당뇨병환자를 위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 배송 지원에 3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9)에 따르면, 이 후원금은 비대면 진료 후 발생하는 의약품 등 배송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기부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희귀난치질환자 등의 필수 의료물품 부족 해소를 위해 구축된 ‘희귀질환자 등을 위한 비대면 의료물품 의약품 배송체계’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9)에 따르면, 이 배송체계는 비대면 플랫폼 솔닥을 통해 운영되며, 초기 5개 질환 32명 회원에게 49종 의료물품을 지원했으며, 현재는 11개 질환 80명 회원에게 66종 의료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KMI가 기부한 3억 원은 희귀난치성질환자와 1형 당뇨병환자들이 솔닥 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통해 처방받는 의약품이나 필요한 의료기기 등 물품의 배송비로 쓰일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9)에 따르면, 연속혈당측정기, 채혈침, 혈당검사지, 인슐린주사바늘, 인슐린 주사기 등이 주요 지원 물품에 해당합니다. 이 지원을 통해 월평균 약 500명의 환자가 10년 동안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보건의료분야의 따뜻한 나눔의 마중물 역할을 해준 한국의학연구소와 국가적 위기 상황 속 신속한 필수의료물품 공급 체계를 구축해준 솔닥에게 감사 드린다”라며, “정부도 필수의료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강화하며 희귀난치성질환자와 1형 당뇨병환자분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의 근거 자료
보건복지부 — KMI, 희귀난치·1형당뇨병환자 의약품 등 배송 지원 위해 3억 원 기부 (공식)
작성·검수: 복지누리 편집부 — 공식 자료 원문 대조 후 게시 · 최종 확인 2026년 7월 13일
복지누리는 정부·공공기관과 무관한 독립 정보 블로그입니다. 제도·지원금·자격 기준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최신 기준과 신청은 반드시 해당 기관·공식 공고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