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일자리 통합 성과대회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은 2026년 7월 22일(수)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년 장애인일자리-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통합 우수사례 성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일자리, 우리의 설자리, 함께 살자리’라는 표어 아래 장애인일자리 지원사업과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지원사업의 우수사례와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을 위한 구직 체험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22)에 따르면, 이 사업들은 비장애인에 비해 고용 여건이 취약한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돕고 직업 경험과 소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장애인일자리 참여자의 직업훈련 참여를 강화하고자 중증장애인직업재활 지원사업과의 연계가 확대되어 장애인의 취업 지원 체계가 강화되었습니다.
우수사례 시상 및 공유
이번 성과대회에서는 장애인일자리 사업 우수사례 20건과 중증장애인직업재활 지원사업 우수사례 16건에 대해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총 3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수상자들은 사업 참여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애인일자리에 참여하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고, 이곳에서 쌓은 경험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할 길을 찾았다. 장애인일자리는 제 방황을 끝내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준 결정적인 발판이었다.
—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소감 (보건복지부 발표, 2026-07-22)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 제공
행사장에서는 장애인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 체험 부스와 직업훈련 및 취업 관련 사진전이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사업수행기관이 제공하는 단계별 취업 지원 서비스와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장애인에게 실제 구직 과정과 직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구분 | 주요 내용 |
|---|---|
| 구직존 | 구직상담, 직업평가, 모의면접 체험 |
| 체험존 | 인공지능(AI) 이력서 작성, 샌드아트, 요양보호사 보조, 바리스타 체험 |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 보건복지부 발표(2026-07-22)를 통해 이번 통합 성과대회가 두 사업의 우수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첫 통합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에게 더 다양하고 확대된 일자리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의 근거 자료
보건복지부 — 장애인일자리-직업재활지원사업 통합, 우수사례 공유 (공식)
작성·검수: 복지누리 편집부 — 공식 자료 원문 대조 후 게시 · 최종 확인 202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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