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장관, 전주 방문해 장애인 자립·돌봄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2026년 7월 24일 전주시를 방문하여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과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장애인지역사회자립법」과 올해 3월부터 시행 중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른 사업의 전국 확대를 준비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확대
정은경 장관은 전주시청에서 두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 후, 장애인 당사자가 자립 중인 주택을 방문하여 생활 환경과 만족도를 확인했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24)에 따르면, 장관은 시설 입소 중이거나 입소 가능성이 높은 재가 장애인 중 지역사회 자립을 희망하는 당사자를 위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 전국 시행 노력
또한 정 장관은 “모든 지방정부에서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24)에 따르면, 장애인 당사자 지원을 위한 서비스 확대 예산 확보, 담당자 교육, 국민연금공단 전담 조사 인력 배치,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컨설팅 등 현장 지원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사업 개요
| 항목 | 내용 |
|---|---|
|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 자립 희망 장애인에게 주택, 일자리, 건강관리 등 공적 서비스 연계·지원 |
|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 | 중증 장애인에게 복지·의료건강 서비스 통합 연계·제공 |
이 글의 근거 자료
보건복지부 — 정은경 장관, 전주서 장애인 자립·돌봄 현장 점검 (공식)
작성·검수: 복지누리 편집부 — 공식 자료 원문 대조 후 게시 · 최종 확인 2026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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