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최
보건복지부는 2026년 7월 8일,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여 청년들이 정책 수립과 개선에 직접 참여하는 체계를 본격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기반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다양한 분야 청년 16명 참여
제4기 자문단은 공개 모집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16명의 청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8)에 따르면,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심리치료사, 연구원,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을 점검하고 제안하며, 청년 여론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청년정책 리페어 프로젝트 운영
보건복지부는 청년자문단이 제안한 정책 과제에 대해 관계부서와 정기적으로 논의하는 ‘청년정책 리페어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정책의 불편사항과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제도화하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청년 성장 마일리지 등 정책 아이디어 논의
발대식에서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참석하여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년 사회 참여, 일자리, 사회복지 현장 처우 등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자문단원의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토론에서는 청년 성장 마일리지 도입, 청년 참여 소득,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사회복지사의 근무 환경 개선 등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가 논의되었다고 보건복지부는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향후 자문단 활동과 관계부서 논의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출처: 이 글은 공식 자료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bid=0027&act=view&list_no=1491194&tag=&nPage=1 를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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