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안내는 공식 1차 자료(복지로·국가법령정보 등)를, 정책 분석은 공식 자료를 중심으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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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사회복지시설 절반 이상 ‘A등급’ 획득

    어르신 돌봄 시설, ‘절반 이상’ A등급으로 양질의 서비스 입증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전체 시설의 51.4%가 A등급을 받아 높은 수준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평가는 아동생활시설, 장애인거주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단기거주시설 등 4개 유형의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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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복지 해산비지원 대상·금액·신청방법 (2026)

    긴급복지 주지원(생계·주거·의료·시설이용)을 받는 대상자(가구원 포함)가 출산하면 1인당 700,000원(쌍둥이 1,400,000원)을 현금으로 받습니다. 신청·문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신청은 주소지 시·군·구청. 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와 중복 지원은 불가합니다. 내(부모님)가 대상인가요? 다음을 모두 만족하면 대상입니다. 생계곤란 등 위기상황으로 긴급복지 주지원(생계지원·주거지원·의료지원·사회시설 이용지원)을 받는 대상자이거나 그 가구원입니다. 그 대상자(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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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복지 주거지원 대상·지원금액·신청방법 안내

    긴급복지 주거지원은 갑작스러운 위기로 살 곳이 어려워진 가구에 임시거소나 주거비를 신속히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주소득자의 사망·실직, 중한 질병, 화재·재해 등 위기상황에 처하고,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금융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대상입니다. 신청·상담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또는 주소지 시·군·구청으로 하시면 됩니다. 내(부모님)가 대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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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이 직접 정책 개선,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최 보건복지부는 2026년 7월 8일,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여 청년들이 정책 수립과 개선에 직접 참여하는 체계를 본격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기반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다양한 분야 청년 16명 참여 제4기 자문단은 공개 모집과 면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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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체감” 통합돌봄, 전문가들이 미래 논의

    보건복지부, 제1차 통합돌봄 포럼 개최… 국제 동향 및 국내 정책 방향 모색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8일(수) 서울역 스페이스쉐어 서울역1센터에서 「제1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을 개최하고, 통합돌봄의 현재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돌봄기본권 시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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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복지 의료지원 대상·금액·신청방법 안내

    수술이나 입원이 필요한 중한 질병·부상으로 갑자기 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워진 분을 돕는 제도입니다. 최대 300만원 범위 안에서 약제비·본인부담금·비급여 항목을 지원합니다(복지로 2026년 기준). 중요: 퇴원 3일 전까지 시·군·구청에 지원을 요청해야 합니다.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전국 공통). 내(부모님)가 대상인가요? 다음에 모두 해당하면 대상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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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대병원 중심 지역 필수의료 강화, 2027년부터 특별회계 운영

    2027년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 신설, 지역 의료 격차 해소 목표 보건복지부 발표(2026-07-07)에 따르면, 2027년 1월부터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국민이 어느 지역에 살든 필요한 필수의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한 핵심 재정 기반입니다. 특별회계는 ‘멀수록 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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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돌봄 시행 100일 성과 점검, 발전 방안 논의

    중앙·지방정부,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보건복지부는 7월 7일,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중앙정부, 지방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했습니다. 통합돌봄 운영 현황 및 하반기 과제 공유 보건복지부 발표(7월 7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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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이 만드는 지역사회 서비스, 전국 24곳 운영

    보건복지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현장 간담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청년들이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는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 전국 24개 사업단에서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7일(화) 대전 건양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방문해 청년 인력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청년사업단, 두 가지 분야 서비스 제공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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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경북대병원, 공용윤리위 추가 지정

    연명의료결정제도, 중소 의료기관 참여 확대 보건복지부는 연명의료결정제도 참여 기반 확대를 위해 서울대학교병원과 경북대학교병원을 공용의료기관윤리위원회(이하 공용윤리위원회)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전국 공용윤리위원회는 총 15개로 늘어났습니다. 공용윤리위원회는 의료기관윤리위원회 설치가 어려운 중소 의료기관들이 연명의료결정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보건복지부 발표(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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